RFP
RFP 작성 지원
요구사항이 흐릿하면 견적 편차가 크게 벌어집니다. 무엇이 다른지부터 정리합니다.
프로젝트 문의하기이렇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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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 편차의 원인을 정리합니다
같은 사이트를 요청해도 업체마다 견적이 크게 다릅니다. 대부분 요구사항이 서로 다르게 해석돼서 생깁니다. 무엇을 적어야 편차가 줄어드는지 짚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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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를 내 본 쪽에서 짚어 드립니다
뮤자인은 SPC·CJ제일제당·애경산업·롯데면세점·더후의 RFP 에 제안서를 제출하고 경쟁입찰과 발표 심사를 거쳐 수주했습니다. 유지보수 범위, 저작권 귀속, 호스팅 비용, 검색 대응처럼 나중에 분쟁이 되는 항목을 미리 확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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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듭니다
업체마다 다른 형식으로 제안서가 오면 비교가 어렵습니다. 같은 기준으로 답하게 하는 항목 구성을 제안합니다.
진행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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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목표 확인
사이트로 무엇을 하려는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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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범위 정의
만들 것과 만들지 않을 것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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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요구사항 작성
업체가 같은 기준으로 답할 수 있게 항목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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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평가 기준
제안서를 무엇으로 비교할지 정합니다.
관련 프로젝트
모두 발주처가 낸 RFP 에 제안서를 제출하고, 경쟁입찰과 발표 심사를 거쳐 수주한 프로젝트입니다. 아난티도 같은 과정으로 진행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뮤자인에 발주하지 않아도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 문의 주시면 상담해 드립니다. RFP 를 잘 쓰면 업체 비교가 정확해지고, 그 결과가 뮤자인에게 유리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요구사항이 분명한 프로젝트가 진행하기 좋다고 보기 때문에 안내해 드립니다.
- RFP 에 예산을 적어야 하나요?
- 적는 편이 낫습니다. 예산 범위를 밝히지 않으면 업체가 서로 다른 규모를 가정해서 견적을 내고, 비교가 어려워집니다. 정확한 금액이 아니라 범위만 밝혀도 편차가 줄어듭니다.
- AI 검색 대응 같은 항목도 넣어야 하나요?
- 넣는 편을 권합니다. 구조화 데이터, 리뉴얼 시 검색 평가 승계, AI 크롤러 접근 정책은 나중에 넣으면 구조를 다시 만져야 합니다. RFP 단계에서 요구하면 구축에 포함됩니다.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시라면
요구사항과 일정을 알려주시면 범위에 맞춘 제안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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