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RCE
브랜드 커머스 구축
브랜드가 직접 파는 자사몰을 만듭니다. 플랫폼 기능이 아니라 브랜드 경험이 먼저 보이도록 설계합니다.
프로젝트 문의하기이렇게 만듭니다
-
뷰티·식품·패션 브랜드 경험이 두껍습니다
힌스, 리쥬란, V&A beauty, 더후 같은 뷰티 브랜드와 CJ제일제당, 빙그레 같은 식품 기업, 르꼬끄 스포르티브 같은 패션 브랜드의 자사몰을 만들었습니다. 업종마다 다른 구매 결정 방식을 알고 시작합니다.
-
플랫폼을 브랜드에 맞춥니다
카페24, 샵바이 같은 상용 플랫폼 위에 브랜드 화면을 얹습니다. 플랫폼 기본 테마의 한계를 어디까지 넘을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하고 설계합니다.
-
구매까지 가는 길을 함께 봅니다
상품 상세, 장바구니, 결제 흐름에서 이탈이 생기는 지점을 찾아 고칩니다. 화면을 예쁘게 만드는 일과 팔리게 만드는 일을 따로 두지 않습니다.
진행 순서
-
01
브랜드·상품 분석
무엇을 어떤 순서로 보여줄지 정합니다.
-
02
플랫폼 검토
요구사항에 맞는 플랫폼과 요금제를 함께 고릅니다.
-
03
UX 설계
탐색과 구매 흐름을 그리고 상세페이지 틀을 잡습니다.
-
04
디자인·퍼블리싱
PC·모바일 화면을 만들고 플랫폼에 적용합니다.
-
05
연동·검수
결제·배송·회원 연동을 확인하고 엽니다.
-
06
운영·고도화
판매 데이터를 보고 화면을 계속 고칩니다.
관련 프로젝트
자주 묻는 질문
- 카페24나 샵바이 같은 플랫폼을 쓰나요, 직접 개발하나요?
- 두 방식 모두 합니다. 상품 수와 운영 인력, 연동해야 할 시스템을 보고 정합니다. 플랫폼을 쓰면 결제·배송 같은 기능을 검증된 상태로 시작할 수 있고, 직접 개발하면 제약 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먼저 함께 판단합니다.
- 지금 쓰는 쇼핑몰을 다른 플랫폼으로 옮길 수 있나요?
- 옮길 수 있습니다. 상품·회원·주문 데이터 이전과 기존 URL 리다이렉트를 함께 설계합니다. 검색엔진에 쌓인 평가를 잃지 않는 것이 이전 작업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 ERP 나 사내 시스템과 연동되나요?
- 연동합니다. 재고·주문·회원 정보를 기존 시스템과 주고받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연동 범위와 방식은 상대 시스템이 제공하는 인터페이스에 따라 달라지므로 착수 전에 확인합니다.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시라면
요구사항과 일정을 알려주시면 범위에 맞춘 제안을 드립니다.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