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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B2B 홈페이지 구축

구매 담당자는 제품 정보를 찾으러 오고, 해외 바이어는 회사를 확인하러 옵니다. 두 사람이 필요한 내용에 바로 닿도록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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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듭니다

  • 제조 기업 프로젝트 21건을 진행했습니다

    CJ제일제당, 애경산업, 빙그레, 디어스 그룹, 대림바스, 두성종이 인더페이퍼, 폴리미래, 파나소닉 신동아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21건 중 14건이 B2B 사이트입니다(2026년 11월 포트폴리오 집계).

  • 제품을 찾는 길부터 만듭니다

    제품군, 용도, 규격처럼 구매 담당자가 실제로 찾는 기준으로 카탈로그를 나눕니다. 제품 상세에는 설명과 자료를 함께 두어 영업 담당자에게 묻기 전에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 국내와 해외를 한 곳에서 관리합니다

    국문과 영문을 비롯한 언어별 사이트를 m-CMS 한 곳에서 관리합니다. CJ제일제당과 애경산업의 다국어 사이트를 이 방식으로 구축했습니다.

  • 담당자가 직접 고칩니다

    신제품 등록, 자료 교체, 공지 작성을 개발자 없이 처리합니다. 제품이 자주 바뀌는 제조 기업일수록 오픈한 뒤의 관리 비용이 달라집니다.

  • 사내 시스템과 연결합니다

    회원 등급과 주문 정보를 ERP 와 주고받는 구조도 만듭니다. CJ제일제당 B2B 회원제 사이트와 두성종이 인더페이퍼가 그런 사례입니다.

진행 순서

  1. 01

    제품 구조 정리

    제품군과 자료를 모아 어떤 기준으로 찾는지 정합니다.

  2. 02

    정보 구조 설계

    국내 구매 담당자와 해외 바이어의 길을 나눠 그립니다.

  3. 03

    디자인

    회사의 신뢰와 제품의 인상이 함께 보이도록 화면을 만듭니다.

  4. 04

    구축

    m-CMS 로 카탈로그와 관리자를 만들고 필요한 시스템을 연결합니다.

  5. 05

    다국어·검색 설정

    언어별 주소와 검색엔진 설정을 맞춥니다.

  6. 06

    운영

    제품과 자료가 늘어나는 대로 함께 고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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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제품 수가 많아도 담당자가 직접 관리할 수 있나요?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제품군과 규격을 항목으로 나눠 등록하고, 같은 형식으로 쌓이도록 관리자 화면을 만듭니다. 제품 데이터가 이미 엑셀이나 사내 시스템에 있으면 옮기는 방법을 먼저 정합니다.
카탈로그와 인증서 같은 자료를 내려받게 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제품별로 자료를 연결하고, 필요하면 회원이나 문의를 거친 뒤에 받도록 나눕니다. 어떤 자료를 공개할지는 영업 방식에 맞춰 함께 정합니다.
해외 바이어용 영문 사이트도 함께 만들 수 있나요?
함께 만듭니다. 언어별 주소 구조와 검색엔진 설정까지 포함해 설계하고, 국문과 영문을 m-CMS 한 곳에서 관리합니다. 번역 범위와 언어 수는 해외 영업 계획에 맞춰 정합니다.
지금 운영 중인 사이트를 리뉴얼할 때 주소가 바뀌어도 괜찮나요?
기존 주소를 새 주소로 이어 주는 설정을 함께 합니다. 검색엔진에 쌓인 평가와 외부 링크를 잃지 않으려면 오픈 전에 주소 목록을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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