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뮤즈 Vol.6

안녕하세요. 2021년 상반기의 마지막 달 6월입니다. (벌써….?)
그리고
월간뮤즈도 어느새 여섯번 째 발간입니다!!!

1월호부터 쭉 돌이켜보면 표지와 콘텐츠 모두 여러 번 수정의 수정을 거듭했는데 이게 다 린하고 애자일하게 움직이면서 자리를 잡아가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이 그림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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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뮤자인에 새로운 가족들이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는데 신입사원분들이 입사 전 월간뮤즈 읽어 보셨다는 피드백을 듣고 감격해서 울 뻔했습니다. (전국에 계신 모든 BM분들과 이 영광을 나누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뮤자이너분들도 점점 관심을 더 가져주셔서 매달 힘내서 제작하고 있습니다. 7월호도 열심히 준비해볼게요.

The cover of the month

서론이 길었습니다. 이번 달의 표지컨셉은 바로 디즈니의 #인사이드아웃 입니다. 어쩌다보니 직장인들의 희노애락을 담아 본 컨셉…이 된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는 하루에도 몇 번씩 저 친구들이 왔다갔다하기도 합니다. 아쉽게도 걱정이(?)가 빠졌어요. 실제로 각자 가진 이미지랑 캐릭터가 넘나 찰떡입니다.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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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오픈 프로젝트와 수주 프로젝트

AK문화센터 홍루이젠 테라사이클
#AK문화아카데미: 이제 O2O서비스 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온/오프라인의 유기적인 연동이 가능한 #OMO서비스 시스템을 갖춘 AK문화아카데미 사이트가 오픈되었습니다. 이번 리뉴얼은 교양 넘치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변신과 편의성 개선 모두 잡았습니다. 특히 문화강좌 부분수강 취소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고, 이것은 업계에서 최초라고 합니다. 게다가 사이트를 관리하는 관리자의 편의성이 극.대.화. 되어 AK관계자분들이 업무를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장기 프로젝트였던 만큼 뿌듯함도 더욱 크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 AK문화아카데미 사이트 구경하고싶다면? 👉🏻 요기를 클릭하세요

#홍루이젠: 대만의 국민 샌드위치, 홍루이젠! 단짠의 매력에 젠며드는 그 맛…

홍루이젠의 브랜드 사이트와 프랜차이즈 오픈을 위한 기업사이트가 연동되어 오픈했습니다. 화면 상단에 위치한 스위치를 요로케 요로케 클릭하면 기업사이트와 브랜드사이트 간 이동이 가능합니다. 홍루이젠의 신선한 재료처럼 비비드한 컬러와 홍루이젠의 브랜드 컬러를 활용해 생동감 넘치는 브랜드 사이트가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요즘 무인으로 운영가능한 홍루이젠 매장 창업에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각종 기업정보가 담겨있으니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 홍루이젠의 사이트가 궁금해? 👉🏻 요기를 클릭하세요

#테라사이클_청정캠페인: 테라사이클과의 두번째 작업입니다. 환경을 지키고자 여러 기업에서 테라사이클과 함께 일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테라맥주와 CU가 함께했습니다. 비록 이번 청정캠페인 참여 신청기간은 끝났지만, 계속해서 새로운 캠페인이 준비되고 있으니 다음에도 기대해주세요.

– 테라사이클 캠페인에 알고 싶다면? 👉🏻요기를 클릭하세요

[일잘러 뮤자이너 ] 뉴스레터 추천 (UI/UX 기획편)

뮤자이너들은 고민합니다. 어떻게 하면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을까요? 좋은 아이디어는 어떻게 해야 나오는걸까요?
답은 딱히 없지만 한가지 팩트가 있다면 우리는 늘 공부하고 연구해야 합니다. 그래서 준비한 (조금) 야심차게 연재코너 입니다!
바쁜 시간 쪼개서 검색하지 말라고 제가 대신 찾아왔습니다.

뉴스레터 추천 uiux

아침에 출근에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메일함 체크인데요. (아마 다른 분들도 그렇지 않을까 감히 예상해봅니다.)

저는 Warm up 루틴으로 유익한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를 읽으면서 트렌드나 실무에 도움될만한 정보들을 발굴합니다.

그래서 첫번 째로 UI/UX기획을 위한 #뉴스레터 8가지를 준비했습니다. 각 뉴스레터들의 설명은 위의 이미지에서 참고해주시고, 해당 사이트URL은 아래 공유 드리겠습니다.

해당 콘텐츠 출처는 #커리어리 한성규님의 아티클 임을 밝힙니다.

1. 사이드바 https://sidebar.io/

2. Hey Designer https://heydesigner.com/

3. Growth Design https://growth.design/

4. User Experience Database https://www.uxdatabase.io/newsletter

5. Good UI https://goodui.org/

6. The UX Collective Newsletter https://newsletter.uxdesign.cc/

7. Landing Letter https://www.landingletter.com/?ref=producthunt

8. 디자인 나침반 레터 https://maily.so/designcompass

디자인팀의 ‘천장 없는 회의’ 후기

디자인팀 사내 복지

약간의 복지가 들어간 사내 문화 중 하나, 뮤자인에는 천장없는 회의가 있습니다. 여기의 약간의 복지는 무엇이냐.. !외부 카페에서 회의할 때 마시는 커피값이 제공이 됩니다. 아이디어가 중요한 업계인만큼 종종 머리를 리프레쉬 해줄 필요도 있고, 조금 더 캐주얼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오고가는 대화 속에서 영감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아 생긴 New 문화입니다. 도입된 지 몇 달 지난 것 같은데 그 동안은 추워서, 바빠서, 다른 이벤트가 생겨서, 팀원별 시간이 안맞아서 등의 이유로 각 팀에서 진행을 못하다가 디자인팀이 스타트를 끊어주었습니다. 디자인팀 인원이 가장 많다보니 인원을 쪼개서 회의를 진행했나 봅니다.

후기를 보니…저도 예쁜 카페에서 회의 하고 싶습니다. 아이디어가 마구마구 나올 것 같은데… 팀장님❤ 보고 계신가요….?😁

‘효자인 Day’ (A.k.a 어버이날)에 일어난 일..

효자인 데이 후기

아무래도 가정의 달 5월에 있던 이야기들을 전해주다보니, 자꾸 회사 자랑 하는 콘텐츠들이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어버이날은 ‘효자인데이’라고 해서 부모님들께 백화점 상품권이 발송됩니다. 올해 처음 받은 분들을 위주로 부모님의 반응 후기를 인터뷰 해보았습니다. 반응을 들어보니 역시 괴로울 때 금융치료가 최고인 것 처럼 부모님들도 크게 다르지 않으셨던 것 같습니다. (이것은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이런 복지를 만들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4월의 뮤나무숲 리뷰

모여라 뮤나무숲

뮤나무숲에 나무를 심은 첫 달, 나름대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담아주셨습니다. 동아리 모집광고가 생겼고, 주제씨앗에 답변도 달렸습니다. 이런 소소한 사람들.. 그러나 이번 달에는 공간이 부족해서 뮤숲을 담지 못했습니다. 다음 달에 좋은 주제씨앗을 가져왔으면 하는데 혹시 이글을 보고 계신 분들 중 참여형 콘텐츠를 더욱 유의미하게 만들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이번 달은 무려 4명! New 뮤자이너 소개

신입사원 인사

이번 달 뮤숲이 사라진데에 큰 지분을 보유한 신입사원 인사코너입니다. 인원이 점점 늘어날수록 타팀 사람들을 잘 모르는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나마 무슨 팀에 누가 더 왔는지 캐치업을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새로오신 모든 분들 환영합니다🎉


준비한 #월간뮤즈 vol.6는 여기까지 입니다.

다들 즐겁게 읽으셨나요? 상단에 있었던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과정 짤에서 아직은 퀵보드의 단계에 있는 것 같지만 다음 달에는 더 유용하고 유익하고 재미까지 있는 내용으로 기획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igital Aritst Company ⓒmusign. 2021
Edit by: 셰린 (clairecho@musig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