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뮤즈 Vol.4

월간뮤즈 4월호는 파격적인 표지가 인.상.적!

안녕하세요. 뮤자인입니다.

요즘 날씨가 무척 좋은데 다들 봄날씨 만끽하고 계신가요?

바쁜_나날을_보내고_있는_뮤자인의_마케터

(제가 요즘 일복이 터졌지 뭐에요?)

그래도 열심히 제작한 월간뮤즈 vol.4호 릴리즈로 소식 전해드립니다.

The cover of the month

먼저 야심차게 준비했던 4월호 표지부터 공개합니다!!

월간뮤즈_4월호_커버_(original)

이번 달 컨셉은 바로 뮤트하우스입니다? 아주 핫했던 드라마 펜트하우스2의 후유증이 여기까지 왔습니다. (시즌3 언제해…)

대세 드라마를 패러디하게 된 취지는 바쁜 우리 뮤자이너분들의 관심을 끌어 월간뮤즈를 더욱 홍보함과 더불어 이 각박한 세상(?)속에서 소소하고 즐거운 에피소드로 나중에 회자될 수 있는 ‘우리들의 추억을 만들자’는 취지입니다. 

우주빌딩 골드핸즈 지윤디자이너님이 기대 이상의 고퀄로 만들어주셨어요.

Development 부서의 개편소식

뮤자인이 무럭무럭 성장하면서 조직이 커지기 시작하니 조직세포분열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개발팀 개편

특히 개발팀에 새로운 인원들이 오면서 섞여있던 프론트엔드, 백엔드 인원이 개발1팀, 개발2팀으로 쪼개졌습니다. 새로운 조직세포가 등장하면서 인사발령에도 역시 변화가 있었습니다.

 다른 팀들도 계속해서 이렇게 성장하길 기대해봅니다.

역량을 키워주는 KPI 1분기 회고

다른 기업들도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만, 매 연초에 기업 전체의 KPI (Key Performance Indicator: 핵심성과지표)뿐만 아니라 각자 업무에 따른 개인KPI를 수립해서 한해동안 목표달성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실 것입니다.

뮤자인에서도 연초에 KPI를 수립해서 연말에 얼마나 달성했는지 평가를 진행합니다.

KPI

근데 막상 현실은 쏟아지는 데일리 퀘스트… ㅜㅜ 아무리 깨고 깨도 더 쌓이면 더 쌓였지 사라지지 않는 신비한 퀘스트입니다. 

그렇게 업무 처리에 급급하다보면 자기개발을 놓치기 쉽상이죠? 그래서 분기별로 돌아보며 리마인드를 드리고 있습니다.

공모전에 진심인 사람들_ 네이밍 공모전 비하인드 스토리

지난 번엔 사보 이름을 짓는 네이밍 공모전이 있었습니다. 그렇게해서 탄생한 이름 ‘월간뮤즈’ 죠.

이번엔 뮤자인에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디자이너 플랫폼 서비스의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네이밍 공모전

그 결과 자그마치 73개의 아이디어가 출품되었습니다.

뮤자이너 총 인원이 30명이 좀 넘는데 말이죠.. 정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에 1차 선발할 때 즐거운 비명을 질렀습니다. (메요우!!)

giphy

그럴만한 이유는 포상 연차가 걸려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네이밍보다 보상으로 받는 연차에 진심인 분들이 많았던 것 같지만.. 어쨌든 관심을 많이 가져주신 것은 정말 좋았습니다?

네이밍 공모전이라 사실 기획팀이나 커뮤니케이션팀의 아이디어가 많지 않을까 기대했던 것과 달리 개발팀에서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실제로 개발2팀장님이 되신 기영책임님의 아이디어가 최종으로 뽑혔답니다. 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번엔 에어팟 프로가 걸린 로고 아이디어 공모전 선발이 있으니까요..!!!!

업계 동향 분석 – 라이브 커머스

저희는 고도몰이나 카페24, 워드프레스 등 기존 솔루션을 기반으로 사이트 전체를 가장 브랜드에 맞고 아름답게 커스터마이징해서 제작해주는 것이 강점입니다.

특히 이커머스몰 구축은 코로나19사태 이후 더욱 수요가 증가하며 저희도 수행사례가 더욱 증가되었는데요. 이커머스 동향에 대해서 빠르게 파악하기 위해 업계 동향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라이브 커머스

코로나19바이러스는 우리의 라이프 스타일을 많이 바꾸고 있는데, 특히 이제는 비대면으로 소통하는 것이 익숙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소비자들은 직접 대면하지 않고도 실시간으로 소통이 가능한 라이브 커머스를 많이 보기 시작했고, 실제로 라이브커머스로 구매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주요 소비층의 구매흐름이 바뀜에 따라 고객사에서도 라이브 커머스에 주목을 하게 되었고, 쇼핑몰 구축 호스팅 업체측에서는 그런 수요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라이브 커머스 기능을 추가하기 시작했고요.

저희 또한 이런 동향에 대해서 빠르게 대응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뮤자인 익명 게시판 대나무숲

모여라, 동물의 숲! 아니 뮤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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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00대학교 대나무숲 짤같은거 한번쯤 보셨죠? 바로 익명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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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하고 싶었던 말이나, 건의사항을 익명으로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비록 포스트잇으로 작게 시작했지만 차츰 영역을 만들어가볼 생각입니다.

(벌써 포스트잇 몇장이 채워져있어 조금 뿌듯합니다) 항상 열심히 일하는 뮤자이너들의 마음 속에는 어떤 것들이 담겨져 있을지 엿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신입사원 소개

네,이번에도 또 새로운 멤버들이 왔습니다. 이번엔 기획팀과 디자인팀 인원이 충원되었습니다.

이러다 순식간에 정신차려보니 100명이 되어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

동물의 숲 캐릭터를 닮은 혜빈님, 그리고 버섯쿵야를 닮은 원태님, 포켓몬 치코리타를 닮은 소희님까지 다들 초심자의 마음으로 열정, 열정, 열정이 넘치는 것 같습니다.

출처- (제 요즘 최애채널) 피식대학 ‘한사랑산악회’ 중

앞으로도 그런 마음 잘 지키면서 일잘러 뮤자이너로 쑥쑥 자라나시길 바랍니다?

저희도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다들 즐겁게 읽으셨나요?

여기까지 뮤자이너의, 뮤자이너에 의한, 뮤자이너를 위한 월간뮤즈 (vol.4) 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도 재밌는 콘텐츠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