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뮤자인의 사내 뉴스레터 ‘월간뮤즈’ 를 소개합니다.

월간뮤즈__뮤자인

제목없음? 사보에 제목없음이 무슨 일일까요?


Intro

2020년 11월 본격적으로 musign2.0 이 도입이 된 이후 

뮤자인의 복지제도는 확대되고 사내문화는 나날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성장한 사내문화 중 하나가 바로 뮤자인 내부의 다양한 소식을 뉴스레터로 발간하는 것이었는데요. 월간뮤즈는 늘 열심히 일해주시고는 우리 뮤자이너들을 위해 잠시 머리를 식히거나 쉬어가는 시간에 가볍게 볼 수 있도록 즐거운 컨텐츠 제공을 목표로 합니다.

내부 신규 소식은 물론이고, 서로의 tmi공유(?)와 우리들의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모아 봤습니다.

그리고 소소한 경품 이벤트 참여를 통해 선물을 전하며 소확행까지 선사합니다. (❁´◡`❁)


Why ‘월간뮤즈’?

뮤자인 대망의 뉴스레터 1호는 “제목없음”으로 시작했습니다. 말 그대로 제목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사보를 담당하는 저는,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 뱅크인 뮤자이너들의 작명 센스를 믿어보기로 했고 그래서 첫 뉴스레터에 ‘사보 네이밍 공모전’를 개최했습니다. 뽑히는 사람에게는 쓱 백화점 상품권이 지급이 되는 어마어마한 공모전이었습니다. o(*°▽°*)o 

그 결과는 박빙으로 아주 Hot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vol.1(1월호)를 더 자세히 소개하며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Hello World!

식당에 가면 자주 보이는 액자가 있습니다. 그 액자에는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라는 성경구절이 항상 써있더라구요. 월간뮤즈의 시작 또한 그러한 것 같습니다. 일단 시작하고, 그 후 계속해서 디벨롭 하며 린하게 움직이다보면 창대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어쨌든, 헬로 월드! ?

세상에 첫 발걸음을 내딛은 뮤거진의 2021년 1월호 첫 뉴스레터 <제목없음>을 공개합니다. 매우 거창한 소개였지만 사실 심플합니다. 1월호에는 사보의 탄생소식과 앞으로 이 사보에서 어떤 컨텐츠를 다룰 것이며, 네이밍 공모전 개최에 대한 컨텐츠를 담았습니다.

월간뮤즈 vol.1


네이밍 공모전 비하인드 스토리

네이밍 공모전에 제출된 아이디어가 무려 26개나 되었습니다.

이 26개의 공모작으로 1차 투표를 진행했으나 바쁜 뮤자이너들의 (ㅠㅠ) 낮은 참여율과

Too much 선택옵션으로 인해 재투표를 시행 했습니다.

1차 투표 때 그나마 높은 득표를 얻었던 6개의 공모작으로 추려

2차적 투표까지 실시한 결과 월간뮤즈 11표, Mu:zin(뮤진) 11표 동점을 이루었습니다. OMG?

월간뮤즈_투표

3차 투표를 진행해야하는 것인가 고민하던 중….

결국 대표님이 투표 응모에 동참해주셨고 ‘월간뮤즈’에 1표를 주셔서 최종 네이밍이 결정되었습니다!


월간뮤즈의 의미

월간은 심플하게 사보가 달마다 발행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뮤즈의 의미는 아래와 같습니다.

월간뮤즈

출처- 네이버 지식사전

[뮤즈]

1)그리스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여신들의 이름

2) 작가나 화가, 작가들에게 영감을 일으키는 존재들

3) 뮤자이너스(s)의 줄임말

고로 우리가 영감을 일으키는 존재들인 뮤자이너스 인것이죠


뮤자이너의, 뮤자이너에 의한, 뮤자이너를 위한

재밌고 유의미한 컨텐츠를 담는 월간뮤즈!

앞으로 저희들 뿐만 아니라 구독자분들도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